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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아이즈원이 의문의 장미꽃잎 이미지를 연속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아이즈원은 22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각기 다른 컬러의 장미꽃잎 이미지 12장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총 12가지 컬러의 장미꽃잎들이 각각 누군가의 두 손에 가득 담겨 있으며, 각 손의 주인공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어 호기심을 유발한다.
다양한 분위기와 콘셉트의 데뷔 앨범 '컬러라이즈(COLOR*IZ)' 1,2,3차 오피셜 포토 공개를 모두 완료하며 팔색조처럼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중인 아이즈원은 데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이즈원의 첫 번째 미니앨범 '컬러라이즈'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오프라인 음반은 온라인 음반사이트에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앨범 발매 직후인 29일 오후 8시부터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기념 쇼콘을 개최한다.
[사진 = 아이즈원 공식 SNS]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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