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조영욱이 요르단전에서 경기 시작 4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렸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2일 오후 9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패트리어트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십 C조 2차전 요르단전을 치른다.
1차전에서 호주와 무승부를 거둔 한국은 요르단을 상대로 첫 승을 노린다.
한국은 3-4-2-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에 조영욱이 서고 전세진, 엄원상이 공격을 지원한다. 미드필더에는 최준, 정호진, 고재현, 김재성이 자리하고 스리백은 이재익, 이지솔, 황태헌이 맡는다. 골키퍼 장갑은 이광연이 낀다.
한국이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4분 조영욱이 코너킥 찬스에서 흘러나온 공을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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