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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미쓰백'이 개봉 3주차 역주행 신드롬을 거뒀다.
24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3일 영화 '미쓰백'(감독 이지원 배급 리틀빅픽처스)은 2만 3,336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지난 11일 개봉한 '미쓰백'은 개봉 이후 49만 8,21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한지민의 파격 변신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으나 저조한 관객수로 '암수살인', '퍼스트맨', '베놈' 등에 박스오피스 순위를 내어주며 4위를 줄곧 유지했다.
하지만 23일에는 '베놈'을 꺾고 3위에 다시 오르면서 개봉 3주차에도 SNS 입소문을 타고 역주행을 하고 있다.
'미쓰백'은 스스로를 지키려다 전과자가 된 백상아(한지민)가 세상에 내몰린 자신과 닮은 아이를 만나게 되고, 그 아이를 지키기 위해 참혹한 세상과 맞서게 되는 감성드라마다.
[사진 = 리틀빅픽처스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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