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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보아가 체력적인 고충을 토로했다.
보아는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에서 정규 9집 '우먼'(WOMA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보아는 "10대, 20대를 경험하고 30대가 되니까 확실히 체력적으로 차이가 있는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그는 "10대 때는 뭔가 춤이 박력 있고 절도 있었다면 20대 때는 스킬이 향상됐다"라며 "지금 30대엔 춤 선이 예뻐진 것 같다. 10대에는 이런 춤을 못 췄을 거다"라고 비교했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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