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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가수 선미가 '2018 Asia Artist Awards'(조직위원장 박준철, 2018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이하 '2018 AAA')에 출연한다.
2007년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한 선미는 'Tell me', 'So hot', 'Nobody' 등을 히트시키며 정상의 인기를 누렸다. 2013년 '24시간이 모자라', '보름달'을 선보이며 솔로 가수로서도 실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원더걸스 해체 후 발표한 '가시나'로 최고의 여성 솔로 댄스 가수 반열에 올라섰다.
선미는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무대와 퍼포먼스로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 팬들의 사랑까지 두루 받고 있으며 올해에도 '주인공'과 '사이렌'을 연속 히트시키며 부동의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 'WARNING'은 전곡 작사 및 작곡, 편곡에 참여, 모든 트랙의 크레딧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며 싱어송라이터의 재능을 완벽히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올해 총 가수 25팀, 배우 25명에 이르는 화려한 라인업을 구성한 '2018 AAA'는 지난 1, 2회 때와는 달리, 1층 전석을 스탠딩으로 꾸민다. 그야말로 관객 모두가 역동적으로 즐길 수 있는 '크레이지 페스티벌'을 표방해 관객들과 참석자들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 전망이다.
또한 전 세계 한류 팬들을 대상으로 한 빅데이터에 기반을 두고 후보와 수상자를 공정한 방식으로 선발해 시상하며 100% 팬들의 투표로 수상이 결정되는 인기상은 17일부터 31일까지 2차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오는 11월 28일 글로벌 허브시티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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