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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보이그룹 NCT 127이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NCT 127이 노래 'Regular'로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의 'LOVE BOMB'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 NCT 127 '10000점', 프로미스나인 '2194점'이었다. NCT 127은 이날 불참했다.
'Regular'는 NCT 127의 첫 정규 앨범 'NCT #127 Regular-Irregular' 타이틀곡이다. 세 번째 1위 트로피다. 앞서 NCT 127은 케이블채널 SBS MTV '더쇼'에서 'Regular'로 두 번의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골든차일드, 공원소녀, 김동한, 몬스타엑스, 서지안, 세븐어클락, 소야, 소유, 소희, 스트레이키즈, 에이티즈, 에이프릴, 위키미키, 이홍기, 프로미스나인, 하이솔, 핑크판타지 등이 출연했다. 몬스타엑스, 골든차일드, 스트레이키즈 등이 컴백했다.
할로윈을 맞아 프로미스나인이 걸그룹 f(x)의 히트곡 '레드라이트' 커버 무대를 선보여 눈길 끌었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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