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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둥지탈출3' 박미선이 이아현 부부의 알콩달콩함에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둥지탈출3'에는 이아현과 남편 스티븐리의 일상이 그려졌다.
남편 스티븐리는 장모와 쪽파를 다듬었고 "오가닉해서 좋네요"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보였다. 이아현은 "(남편이) 아무때나 칼을 잡지 않는다. 잘하는 걸 알면 또 시킬 걸 알고"라고 말했다.
이아현은 집으로 돌아와 남편 스티븐리에게 곧장 향했다. 그는 남편과 달달한 뽀뽀 인사로 시선을 끌었다. 이를 지켜본 박미선은 "어우 왜 저러는 거죠?"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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