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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둥지탈출3' 화철이가 아빠 홍성흔의 자세에 야하다고 말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둥지탈출3'에는 메이저리그 코치 홍성흔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미국에서 오랜만에 온 홍성흔은 아들 화철이에게 배트를 휘두르는 법을 알려줬다. 홍성흔은 휘두르고 나서 두 다리가 붙어있어야 한다며 배트를 다리 사이에 끼웠다.
이를 본 화철이는 "너무 야하다"라고 말했고 홍성흔은 "야한게 아니라 아빠 어렸을 때 그렇게 배웠어"라며 당황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성흔은 아내에게 "야구했어. 화철이 야구 잘하는데? 스윙 자세 좋고 잘 배웠더라"라고 만족스러워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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