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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서민정이 딸 예진이의 교육 철학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서민정♥안상훈 가족의 뉴욕 생활 그려졌다.
이날 서민정♥안상훈 가족의 대화를 지켜보던 박명수는 딸 예진의 유창한 한국어에 "영어를 안 쓰시네요?"라고 물었다.
이에 서민정은 "집에서는 한국말만 쓴다"고 답했고, 장영란은 "방송 때문에 그러는 줄 알았는데"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민정은 "아니다. 영어는 학교에서 당연하게 배우니까"라고 덧붙였고, 박명수는 "엄마가 영어를 못해서 그런 거 아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조선 방송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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