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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델레 알 리가 토트넘 홋스퍼와 계약을 연장했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알리와 재계약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24년까지로 6년 장기 계약이다.
토트넘은 “알리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알리는 지난 2015년 MK돈스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해 기량을 만개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지도아래 프리미어리그(EPL)를 대표하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또한 2018년 러시아월드컵에서는 잉글랜드 대표로 활약했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단 한 명도 영입하지 않은 토트넘은 손흥민을 비롯해 주축 선수들과 계약을 연장하며 장기적인 플랜을 계획하고 있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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