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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내달 17일 개그맨 김민기와 웨딩마치를 울리는 개그우먼 홍윤화가 3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Plus '외식하는 날'에서 김지혜는 홍윤화에게 "살이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
이에 홍윤화는 "내가 오늘 아침에 재보니까 정확히 30kg이 딱 빠졌다. 내 목표치가 빠졌다. 야위지 않았냐?"고 밝혔고, 출연진들은 일동 축하 박수를 보냈다.
홍윤화는 이어 "내가 스스로 목이 편안한 게 느껴졌다. 내가 목이 있는 사람이었더라"라고 추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강호동은 "30kg이면 사람 한 명이 빠져나간 거잖아?"라고 말했고, 돈스파이크는 "30kg이면 신생아 10명. 요크셔테리어 30마리다"라고 비유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SBS Plus '외식하는 날'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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