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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이 지상파 월화극 독주를 이어갔다.
3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30일 방송된 '여우각시별' 17, 18회 시청률은 각각 6.7%, 8.6%를 기록했다. 지난 16회가 기록한 8.2% 보다 0.4%P 상승한 수치다.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최고의 이혼' 15, 16회는 각각 2.3%, 3.1%의 수치를 나타냈다. 지난 14회 방송분 대비 0.4%P 올랐다.
MBC '배드파파'는 '2018 KBO 리그 플레이오프 3차전 SK vs. 넥센' 경기로 결방했다.
[사진 = SBS, KBS,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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