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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가즈아 원정대’ 속 남창희와 서리나가 남매 케미를 발산했다.
지난 30일 V LIVE와 네이버TV를 통해 스포츠 웹 예능 ‘가즈아 원정대’ 4화 롱보드 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선 마이티 마우스 쇼리와 남창희, 서리나, 이대우, 이서영, 이유이 스페셜 게스트로 나온 네온펀치 다연, 메이가 최순웅 스케이트보더에게 방향을 바꾸는 방법과 안전하게 턴을 하는 꿀팁을 전수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 중에서도 남창희와 서리나의 케미가 돋보였다. 앞서 푸쉬 오프 미션에서 1등을 차지한 서리나가 진행을 하자 남창희는 “되게 로봇이 되신 거 같아요”라며 급 진행을 향한 디스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진행된 게임에서 남창희가 롱보드를 탈 준비를 하자 서리나는 “앞머리는 일부러 내린 거예요”라며 부담스러운 남창희의 머리스타일을 디스, 현실 남매 케미도 선보였다.
남창희와 서리나의 남매 케미가 돋보이는 ‘가즈아 원정대’는 다양한 스포츠 꿀팁 공개로 사랑받고 있다.
[사진=‘가즈아 원정대’ 캡처]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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