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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EK가 역대급 무대를 선보였으나 탈락한 것에 인기투표 논란이 발생하며 Mnet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이 4주 연속 비드라마 1위를 유지했다. 프로그램의 투표 시스템에 혹평과 투표 방식을 바꿔야한다는 지적이 다수 발생했다.
아이유와 이준기편 2회분이 방영된 JTBC ‘아는 형님’이 지난주에 이어 2위였다. 전주에 이어 아이유와 이준기가 출연한 것에 ‘아이유X이준기 오늘도 꿀잼’이라는 긍정적인 네티즌 반응이 이어졌다.
의욕과 의지가 없는 성수동 만화 거리 피맥집 사장이 네티즌의 공분을 자아내며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3위를 기록했다. 실력과 더불어 장사에 대한 열정까지 없는 피맥집에 ‘최악이다’라는 네티즌의 비난이 쏟아졌다.
디자이너 김충재의 소소한 일상과 홍현희X제이쓴의 예비 신혼집이 공개된 MBC ‘나 혼자 산다’가 전주 대비 순위가 2계단 상승하여 이번주 4위에 올랐다.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박나래 2위, 김충재 6위, 홍현희가 10위에 이름을 올리며 호평을 받았다.
그 외 새로운 가왕의 2연승을 막기 위해 복면 가수 8인이 듀엣 대결을 펼친 MBC ‘복면가왕’이 5위, 첫 방송을 시작한 Mnet ‘아이즈원 츄’가 6위, 숨겨진 부동산 투기 세력의 실태를 취재한 MBC ‘PD수첩’이 7위, 나은이와 사랑이의 만남이 방영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8위, 시즌5 종영과 함께 시즌6 시작을 알린 tvN ‘신서유기5’가 9위, NCT 127이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뽐낸 MBC every1 ‘주간아이돌’이 10위였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10월 22일부터 10월 28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비드라마 194편의 방송 출연자 또는 방송에서 다룬 출연진 1,882명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반응 등을 분석하여 지난 29일에 발표한 결과이다.
[사진제공=굿데이코퍼레이션]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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