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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이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의 개봉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마블은 6일(현지시간) 홈페이지 상단에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개봉일에 맞춘 카운트다운 시계를 공개했다. 개봉일은 2019년 7월 5일이다.
이날 현재 240일이 남았다.
1편의 존 왓츠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은 최근까지 프라하, 베니스 등 유럽 촬영을 마치고 미국 뉴욕에서 마무리했다.
최근엔 닉 퓨리 국장 역의 샤무엘 잭슨과 함께 보트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하는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톰 홀랜드는 젤다야 콜맨과 함께 촬영 종료 인증샷을 남겼다.
이 영화의 빌런은 ‘미스테리오’로, 제이크 질렌할이 연기한다.
‘스파이더맨:홈커밍’은 전 세계에서 8억 8,0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사진 = 마블 홈페이지, 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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