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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6일 '보헤미안 랩소디'(감독 브라이언 싱어)가 13만 5,833명을 동원했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보헤미안 랩소디'는 누적 관객수 478만 344명을 기록, 이제 5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보헤미안 랩소디'에 이어 '성난황소'가 2위로, 이날 9만 6,167명을 기록했다. '성난황소'는 지난 22일 개봉 당일에만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그 뒤로 다시 '보헤미안 랩소디'의 역주행으로 순위가 엇갈렸다.
한편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음악, 무대를 담은 영화다.
[사진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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