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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성룡이 가정폭력을 고백했다.
7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자서전 속 성룡의 충격 고백이 언급됐다.
이날 성매매, 음주운전, 도박의 내용이 담긴 성룡의 자서전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뿐만 아니라 문화부 기자는 "술에 관련된 내용보다 충격적인 것은 그의 가정사가 더욱더 충격적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하루는 성룡이 아내와 다투고 집에 들어왔는데 아들이 자신을 향해 장난으로 총을 쏘는 시늉에 격분한 나머지 아이를 집어던졌다고 한다. 다행히 소파로 던져 아이가 다치진 않았지만 엄청난 가정폭력으로 지탄받을 수 있는 내용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성룡의 자서전에는 1990년 미스 아시아 출신 우치리와의 불륜 사실을 공개했으며, 그 사이에서 혼외자 우줘린을 낳아 충격을 안겼다.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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