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지난 1월 31일부터 '프리드로우챌린지 티켓 패키지' 판매를 시작했다"라고 1일 밝혔다.
프리드로우챌린지 티켓 패키지는 2월 15일 원주 DB, 2월 17일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경기 티켓과 프리드로우 참가권을 묶어 파는 패키지다.
현대모비스는 "좌석은 1층 SS석으로10% 할인된 30,600원(정상가 34,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라며 "두 경기 모두 동일한 좌석에서 관람이 가능하며, 일반 예매자 보다 선예매가 가능해 좌석 선점 효과를 누릴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17일 경기 종료 후 진행되는 프리드로우챌린지는 선수들이 뜨겁게 달궈놓은 코트 위에서 직접 자유투를 던져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라고 전했다.
참가자는 어린이부, 일반부 여성, 일반부 남성 세 그룹으로 나눠 각각 정해진 위치에서 5번의 자유투를 시도한다. 이중 3번을 성공하면 다음 홈경기인 3월 1일, 기념선물과 함께 현대모비스 선수와 사진 촬영 기회가 주어진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티켓 할인과 자유투 도전 이벤트를 묶어 구매자가 농구관람에 더해 이벤트에 직접 참여, 경품까지 얻어갈 수 있는 티켓 패키지를 만들어 팬들이 보다 더 즐겁게 농구를 즐길 수 있도록 이 같은 패키지를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
프리드로우챌린지 티켓 패키지는 1월 31일 오전 10시부터 2월 6일 자정까지 티켓링크를 통해 선착순 100명에게 한정 판매한다.
자세한 사항은 현대모비스 피버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울산 현대모비스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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