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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남성잡지 맥심의 'MISS MAXIM CONTEST BY MOLT 2019'가 1라운드 예선전부터 많은 수의 지원자들이 몰렸다고 맥심 측이 25일 밝혔다.
MISS MAXIM CONTEST는 글로벌 남성 매거진 맥심의 모델 선발 콘테스트로 참가자들은 라운드마다 독자 투표를 통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토너먼트 방식이다.
라운드가 거듭될 때마다 더 큰 상금과 함께 한국판 맥심 매거진 정규 월호 화보의 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최종 우승자에게는 표지를 장식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맥심은 "지원자를 받는 시기가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폭발적인 지원 메일이 쏟아져 예선전인 1라운드 촬영 인원만 40명에 육박하여 더 이상 지원자를 받지 못하는 사태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맥심 스태프들은 "예년보다 더 많은 그리고 더 뛰어난 지원자들이 많았는데 매거진 지면의 한계로 싣지 못하는 사진이 많아 아쉽다"는 소감을 밝혔다.
맥심 3월호에는 이런 상황 속에서 사진들을 추려 'MISS MAXIM CONTEST BY MOLT 2019' 1라운드 화보를 꾸몄다. 16페이지 분량.
[사진 = 맥심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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