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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아나운서국에서 김정현 신입 아나운서를 "강력한 인플루언서로 키워볼 것"이라고 밝혔다.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진행된 2019 MBC아나운서국 미디어데이에서 손정은 아나운서는 "아나운서들은 진화해야 한다"며 "자신만의 콘텐츠를 갖고 이아기를 풀어낼 수 있는 아나운서로 거듭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손정은 아나운서는 신입 김정현 아나운서의 'M본부막내' 채널 출범을 발표하며 "지상파에서 볼 수 없는 방송국 내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드릴 예정"이라며 김정현 아나운서를 "10대, 20대, 30대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강력한 인플루언서로 키워보자는 게 저희 목표"라고 밝혔다.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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