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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트랩' 권혁범이 궁금증을 남기고 있다.
OCN 드라마틱 시네마 '트랩' 방송분에서는 극중 모든 사냥의 배후였던 강우현(이서진 분)의 실체를 눈치 챈 윤서영(임화영 분)이 사고를 당하는 내용이 전개 되어 큰 충격을 안겼다.
사고는 알고보니 강우현의 조력자 조여사(백지원 분)의 공격이었고, 이에 권혁범은 그녀의 수하이자 사고의 실행자로 얼굴을 드러내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계속하여 사냥에 일조, 호개(장원형 분) 등에 위협적 모습을 드러내며 존재감을 더해갔다. 방송 말미, 고동국(성동일 분)의 가족을 새 타깃으로 잡은 이서진이 그 아내와 딸이 있는 식당을 찾았고 그때 이미 그 곳에 있던 조여사 수하의 모습이 찰나로 함께 비춰지면서 이 또한 의문과 궁금증을 낳고 있다.
권혁범은 ‘트랩’ 뿐 아니라 최근 ‘내 안의 그놈’, ‘반야’ 등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발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트랩’은 종영까지 한 회만을 앞두고 있다. 마지막회 방송은 3월 2일 토요일.
[사진=OCN '트랩' 방송 캡처]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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