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신인 연기자 신예은(21)이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소속사 선배 수지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10대들의 워너비 스타 신예은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신예은은 "JYP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간지는 아직 1년이 안 됐다. 연습생 기간 포함해서 9개월쯤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소속사 선배인 가수 겸 연기자 수지의 외모에 감탄을 보냈다. 신예은은 "수지 선배님을 샵에서 본 적이 있는데,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다"라며 "그때 난 연습생이었다. 멀리서 바라만 봤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