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은 "2018-2019 KBL 유소년 주말리그 4강전 및 결승전이 3월 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열린다"라고 28일 밝혔다.
KBL은 "농구 유망주 발굴 및 육성, 저변 확대를 위해 2007년부터 매년 유소년 클럽 농구 대회를 개최해왔으며 지난 2017-2018시즌부터는 유소년 주말 리그를 운영해오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유소년 주말 리그 4강전 및 결승전은 초등학교 저학년/고학년,중등부가 각각 A권역(DB, 삼성, SK, KCC)과 B권역(오리온,전자랜드, KGC) 그리고 C권역(LG, KT, 현대모비스)에서 권역별 상위 1위 팀(A권역은 2위팀까지)이 출전한다.
초등학교 저학년은 삼성, DB, 전자랜드, 현대모비스 고학년은 SK, DB, 전자랜드, 현대모비스, 중등부는 삼성, SK, KGC, LG가 4강전을 각각 치르게 된다.
4강전 및 결승전은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 된다.
[사진=KBL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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