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모델 케이트 업튼이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
그는 8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만삭 사진을 올리며 성차별이 없는 세상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
케이트 업튼은 “성 차별주의가 없는 세계는 성실하기 전에 열심히 일하고, 공로를 인정 받고, 자격이 부여되는 세계가 될 것이다. 전통적인 역할의 축소보다는 진정한 파트너십이 존재할 것이다. 모두가 평평한 경기장에 있고, 이익을 얻는다. 이것은 내 딸이 번성하기를 바라는 d상이다”라고 했다.
케이트 업튼은 메이저리그 투수 저스틴 벌렌더와의 사이에서 지난해 11월7일 첫 딸 제니비브를 출산했다.
저스틴 벌렌더와 케이트 업튼은 2017년 11월 이탈리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케이트 업튼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