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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가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의 스페셜 MC 활약에 힘입어 9주 연속 20%대 시청률을 이어갔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24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 1,2부는 시청률 18.9%, 21.1%(전국가구 기준)를 각각 기록했다.
이날 윤아는 '미운 우리 새끼' 최연소 여자 게스트로 출격해 모벤저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특히 토니안 엄마가 H.O.T. 멤버 가운데 토니안의 팬이었다는 윤아에 "아들과 결혼하면 참 좋을 것 같다"며 적극 구애를 펼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1.9%, MBC '복면가왕' 1,2부는 5.2%, 8.9%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으며 '궁민남편'은 4.2%를 기록했다. SBS '런닝맨' 1,2부는 4.7%, 6.7%, '집사부일체' 1, 2부는 5.9%, 9.2%의 시청률을 달성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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