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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위키미키 김도연이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4월호 그린 이슈의 화보를 함께 했다.
김도연은 버려진 것들을 새롭게 꾸민 업사이클링 세트 안에서 디테일이 돋보이는 2019 봄·여름 의상과 함께 매력을 발산했다. 독특한 콘셉트도 척척 소화해내는 모습에 남다른 센스와 여유가 느껴진다.
얼루어 코리아 그린 이슈는 지구의 날이 있는 매년 4월, 환경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환경 보호 실천 방안을 함께 나누고자 발행하는 특별한 에디션이다.
[사진 = 얼루어 코리아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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