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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걸그룹 달샤벳 출신 수빈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매거진 우먼센스는 25일 최근 솔로곡 '케첩'으로 활동에 나선 수빈과의 화보를 공개했다.
수빈은 운동복을 입고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발산했다. 이어 함께한 인터뷰에서 "비포&애프터 사진을 보며 자극 받는다. 내가 가장 예쁠 때와 예쁘지 않을 때를 비교하면 다이어트를 하고 싶어진다"고 밝혔다.
이어 "행복한 다이어트를 추구하기 때문에 닭가슴살을 먹어도 조금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다"며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를 추천, 사과와 오렌지, 얼음을 갈은 뒤 요구르트와 섞은 일명 '애오주스' 레시피를 공개했다.
[사진 = 우먼센스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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