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전국 사회인 야구팀을 대상으로 하는 쉘 힐릭스 울트라컵 사회인 야구대회가 오는 5월 18일부터 6월 9일까지 개최된다.
쉘 힐릭스 울트라컵은 선수 출신이 아닌 사회인 야구 32개 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32강의 경우 수도권은 남양주 한양대 구장, 남부권은 보은스포츠파크야구장에서 경기를 치르고 이후 16강부터 결승전은 수도권 내 야구장에서 펼쳐진다.
결승전은 생활체육 야구인들이 최상의 야구 퍼포먼스를 발휘하도록 '원포인트 레슨'도 준비 중이다. 프로야구 레전드 포수이자 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인 이만수 전 SK 감독이 결승전에 진출한 두 팀에게 스킬과 노하우를 직접 전달한다.
최고의 성적을 보인 우승팀에게는 사회인 야구대회 최대 규모인 상금 1000만원과 트로피를 수여한다. 준우승팀은 상금 500만원과 트로피, 공동 3위팀은 각 상금 250만원과 트로피가 주어지며 이외에도 MVP 및 개인 시상도 함께 진행된다.
쉘 힐릭스 울트라컵 참가를 희망하는 사회인 야구팀은 4월 21일까지 '쉘 힐릭스 보증 어플' 다운로드 및 회원가입 후 게임원 내 대회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회원가입 시 쉘 힐릭스 보증프로그램을 등록하는 경우, 우선 순위를 부여하여 참가 확률이 높아진다. 참가비는 10만원이며 헐크파운데이션에 기부금으로 전달된다.
최종 참가팀은 4월 25일 발표되며, 참가팀 발표 및 참가 신청에 대한 세부사항은 쉘 힐릭스 보증프로그램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어플과 한국쉘석유, 게임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만수 전 SK 감독(첫 번째 사진)과 대회 안내. 사진 = 마이데일리 DB, 쉘 힐릭스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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