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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효과적인 운동법을 공개했다.
김준희는 25일 자신의 SNS에 "굿모닝 지난주말 부산 먹방한 음식들 부종 타파해야죠. 이번주엔 조금 타이트하게 식단 들어가야 할 거 같아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주말동안, 혹은 특별한 일로 많이 먹었다면 부종이 살이 되기전에 큰부위의(하체,등) 운동으로 근육을 지치게 해주고 숨이 찰 정도의 유산소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걸 막아주세요. 다이어트는 조금만 요령있게만 해도 어렵지 않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물론 그전에 멘탈을 잡는 게 가장 최우선! 멘탈만 잘 잡는다면 그 다음은 힘들지 않을 거예요.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부터! 이제 여름 준비하셔야죠"라며 다이어트 방법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헬스장에서 크롭탑과 레깅스를 입고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탄력있는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김준희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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