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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전 세계를 사로잡은 최고의 인기 인형 '어글리 돌'을 주인공으로 ‘코코’ ‘겨울왕국’ 제작진과 ‘슈렉’ 시리즈의 감독이 참여한 씽~나는 씽얼롱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어글리 돌’이 오는 5월, 전 세계 최초 개봉하는 가운데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메인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어글리 돌’의 메인 포스터는 싱그럽고 활기찬 느낌을 담은 노란 배경에 핑크색부터 파란색까지 각기 다른 표정과 제스쳐로 매력을 뽐내는 주인공 모씨와 친구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폭신폭신한 질감에 러블리하고 유쾌 발랄한 어글리 돌들의 모습은 해외를 넘어 국내 관객들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퍼펙트 돌이 다니는 퍼펙트 학교의 교활한 교장 '루'의 모습과 함께 "러블리 어글리 돌의 씽~나는 무한도전이 시작된다!"라는 카피라인은 앞으로 이들 사이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마법 같은 세계로 초대합니다"라는 궁금증을 자극하는 내레이션과 함께 어글리 돌이 모여 살고 있는 어글리 빌이 구름 사이로 신비롭게 등장하며 시작한다.
이어 통통 튀는 멜로디와 함께 등장한 주인공 모씨가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이 팔과 다리는 더욱 짧게, 치아는 더욱 통통하게 왜곡되게 보임에도 이보다 더욱 멋질 수 없다며 행복해하는 모습은 유니크해서 더욱 특별한 어글리 돌의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여기에 세계적인 뮤지션 켈리 클락슨과 핏불의 목소리가 더해져 더욱 신나는 OST 속 "매일 축제 같은 도시라니, 어쩜 날아갈 것 같아!", "마치 신나는 기구가 가득한 놀이공원 같은 곳!"이라는 가사와 함께 펼쳐지는 각양각색 어글리 돌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은 ‘코코’ ‘겨울왕국’을 잇는 음악 애니메이션으로 기대치를 한껏 높인다.
여기에 모씨와 친구들이 그토록 궁금해하던 새로운 세상, 퍼펙트 돌이 살고 있는 마을에 도착한 모습과 함께 "흥 넘치는 씽얼롱 어드벤처가 온다!"는 카피라인은 앞으로 그들에게 어떤 신나고 환상적인 모험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어글리 돌’은 전 세계 20개국에 수출되고, 미국에서만 1,000만 개 이상 판매된 글로벌 인기 캐릭터 '어글리 돌'을 주인공으로 ‘슈렉 2’ ‘스머프: 비밀의 숲’의 감독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켈리 애스버리' 감독과 ‘알리타: 배틀 엔젤’의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프로듀싱, 여기에 ‘코코’ ‘겨울왕국’ 제작진이 가세해 사이즈부터 남다른 애니메이션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켈리 클락슨, 닉 조나스, 자넬 모네, 핏불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참여, 이들이 선사할 신나고 중독성 있는 OST는 오는 5월,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이다.
각양각색 매력 넘치는 어글리 돌들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와 환상적인 OST로 보는 재미는 물론 듣는 재미까지 충족시키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어글리 돌’은 오는 5월,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사진 제공 = 판씨네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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