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신진식(44) 삼성화재 감독이 다음 시즌에도 지휘봉을 잡는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25일 "신진식 감독과의 계약을 1년 연장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신 감독은 지난 2017-2018시즌을 앞두고 삼성화재의 사령탑으로 선임됐으며 당시 2+1년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신 감독이 이끈 삼성화재는 지난 2018 제천·KAL컵 남자프로배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나 2018-2019시즌 V리그에서는 19승 17패(승점 55)로 정규시즌 4위에 머물러 봄 배구 진출에 실패했다.
[신진식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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