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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톱모델 장윤주가 세계적 디자이너 톰 포드를 만날 예정이다.
현재 LA에 있는 장윤주는 12일 인스타그램에 “톰 포드 지금 만나러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톰 포드는 구찌 그룹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았고 2004년까지 구찌와 이브 생로랑 디자인을 지휘하기도 했다. 그가 론칭한 ‘TOM FORD’는 남여성복, 액세서리, 아이웨어, 뷰티뿐만 아니라 언더웨어와 타임피스 컬렉션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영화 ‘싱글맨’ ‘녹터널 애니멀스’의 감독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오는 5월 미국 패션디자이너협회 회장에 취임할 예정이다.
[사진 = 장윤주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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