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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경찰이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신체와 자택 등을 전격 압수수색 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16일 오전 9시께부터 박유천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돼 구속 엿새 만에 검찰에 넘겨진 황하나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박유천과 마약을 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수사를 진행해왔다.
앞서 박유천은 기자회견을 자청해 마약 연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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