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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보이그룹 뉴이스트가 3년 만의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뉴이스트와 엘르 매거진이 진행한 완전체 화보와 인터뷰가 18일 공개됐다.
멤버들에 각자 새롭게 발견한 점에 대해 묻는 말에 렌은 "멤버 하나하나의 존재가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백호는 "익숙했던 때로 돌아가서인지 안정감을 느낀다"는 훈훈한 답변을 남겼다. 민현은 "오랜만에 연습하다 보니 기합이 바짝 들어가 있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얼마 전 데뷔 7주년을 맞이한 뉴이스트는 끈끈한 팀워크 비결을 밝히기도 했다. 리더 JR은 "지금의 관계를 당연하게 생각하지는 않으려고 한다. 의식적으로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느끼려고 한다"며 리더의 면모를 보였다. 아론은 "무대를 봤을 때 뉴이스트 전체가 멋있어 보이면 좋겠다."고 답했다.
지난 12일에서 14일까지 사흘 간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한 뉴이스트는 오는 29일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뉴이스트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매거진 5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엘르 제공]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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