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JTBC3 FOX sports 이유경 아나운서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유경 아나운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가 순풍 낳아 #신생아 같지 않게 뽀얗고 진짜 예뻐요 오뜨케 벌써 #도치맘 인가봐요 #정혁이유경2세 #딸바보 #자연분만"이라는 문구와 함께 남편인 프로축구 선수 정혁이 아기를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유경 아나운서는 거의 같은 시간에 "어젯밤 #만삭사진 받았는데 오늘 아가를 낳았습니다 초산인데도 진통 6시간만에 오전 11시 15분 힘 3번 주고 완전 순산했어요 의사 선생님이 애기 열 명 낳아도 될 것 같다고 하셨어요 저도 아직 어리둥절 합니다 응원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엄마 됐어요"이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이유경 아나운서는 지난 2017년 12월 전북 현대 모터스 미드필더 정혁과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이유경 아나운서는 이화여대 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JTV전주방송에서 스포츠아나운서로 시작해, 2016년 JTBC의 스포츠 전문채널 JTBC3 FOX Sports의 아나운서로 이직했다.
[사진=이유경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