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수미네반찬' 김수미는 어버이날 특집으로 서울에 가게를 오픈해 대용량의 음식을 준비했다.
8일 방송된 tvN '수미네반찬'에서는 김수미는 어버이날 특집으로 가게 오픈을 위해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김수미는 9가지의 반찬을 만들기 위해 장동민과 함께 재래시장에서 장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말린 고추 빻기를 시작으로 시장을 둘러보며 제철나물을 꼼꼼히 체크했다. 이어 그녀는 꼬막, 얼갈이, 애호박 등 다양한 식재료를 구매했다.
김수미가 나물을 잔뜩 산 상황에서 또 나물을 구매하려고하자 장동민은 "나물 욕심, 나물만 지금 40개에요"라고 언급했다.
같은 시간 주방에서는 미카엘, 최현석, 여경래 셰프가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카엘은 어마어마한 크기의 등갈비를 삶는 동안 대게를 씻었다.
최현석은 대용량 갈비찜을 만들기 위해 양념 소스를 만들었다. 이어 최현석은 요리에 양념을 넣으며 김수미가 자주 사용하는 표현인 "이만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을 다 보고 주방에 들어온 김수미는 완성된 요리가 없자 당황한듯한 표정을 지었다.
[사진 = tvN '수미네반찬'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