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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근황을 전했다.
추성훈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ll I can do is just trust my self and moving forward #onechampionship #sexyyama #秋山成勲 #추성훈(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단지 내 자신을 믿고 전진하는 것뿐이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추성훈은 오는 6월15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원챔피언십 97에 출전한다. 추성훈이 아길란 타니(24·말레이시아)를 상대하는 웰터급 매치는 메인이벤트 직전 열린다. UFC 추성훈은 파이트 나이트 79 이후 1296일 만에 치르는 종합격투기 공식경기다.
추성훈은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딸 추사랑을 키우고 있다.
한편 "이번 하와이 촬영때 못 봬서 아쉬워요. 다음에 꼭 봬요~"이라는 우지석 통역사의 댓글이 눈길을 끈다.
[사진=추성훈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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