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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제니는 2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문으로 "바르셀로나. 가장 활기찬 밤으로 우리의 유럽 투어를 마치게 해줘서 고마워. 지난 두 달은 내 인생에 굉장한 기쁨을 안겨줬어. 나는 우리의 다음 여정이 보고 싶어서 기다릴 수 없어. 블링크(블랙핑크 팬클럽명). 너희들의 무조건적인 사랑 고마워. 진심으로 사랑해"라고 적었다.
이어 공개한 사진에는 콘서트 백스테이지에서 대기 중인 듯한 제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제니는 몽롱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블랙의 짧은 상의와 스커트 조합은 제니 특유의 섹시 카리스마를 더했다.
"I love jisoo"라는 글과 함께 추가로 공개한 동영상에는 백스테이지에서 콘서트 무대를 힘껏 즐기는 제니가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흥겨운 듯 노래를 따라 부르고 춤추는 제니의 모습에 팬들은 "너무 사랑스럽다", "귀엽고 섹시하다", "사랑해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가 소속된 블랙핑크는 지난 18일 암스테르담을 시작으로 21일 맨체스터, 22일 런던, 24일 베를린, 26일 파리, 28일 바르셀로나까지 유럽투어를 마쳤다.
[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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