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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모델 김진경(22)과 래퍼 크루셜스타(30)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30일 김진경의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김진경과 크루셜스타가 1년 째 열애 중인 것이 맞다.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알 수 없다"고 밝혔다.
김진경은 지난 2012년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코리아 시즌3'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모델이다. 또한 KBS 1TV '안단테', iMBC '두부의 의인화'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다음 달 방영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퍼퓸'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김진경보다 8세 연상인 크루셜스타는 지난 2011년 '어 스타 고즈 업'을 발매하며 데뷔했다. 이후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 시즌4' 등에 출연해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두 사람의 열애는 SNS를 통해 예견됐다. 함께 찍은 사진은 아니었지만 지난 4월 바르셀로나 여행 사진을 같은 날 게재했고, 최근 의류 브랜드 디스커버리의 화보 촬영 사진도 함께 올리며 관계를 암시했다.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래가면 좋겠다", "예쁜 사랑하길", "은근히 잘 어울려요" 등 응원의 말을 남겼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진경·크루셜스타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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