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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토트넘의 측면 수비수 대니 로즈가 자신의 이적 가능성을 언급했다.
로즈는 10일(한국시각)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자신의 이적설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지난 2007년 토트넘에 입단한 로즈는 그 동안 왓포드와 선덜랜드 등 다양한 클럽에서 임대활약을 펼쳤고 올시즌에는 토트넘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주역 중 한명으로 활약했다.
로즈는 "다음시즌에도 토트넘에서 활약하게된다면 훌륭할 것이다. 그렇지 않더라도 훌륭할 것"이라며 자신의 이적설에 대해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나의 미래를 알지 못한다. 지금은 휴식기간을 기대하고 있다"며 "나의 이적설은 비밀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로즈는 다수의 프리미어리그 클럽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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