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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아빠본색' 김구라 아들 김동현이 이루에 대해 형이 아닌 아저씨라고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2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김구라 아들 김동현이 이루에 대해 아저씨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구라와 아들 김동현은 함께 드라이브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구라는 아들 김동현에게 태진아 노래 '진진자라'를 들려주며 어떠냐고 물었다. 이를 들은 김동현은 "노래가 신나네"라고 감상평을 전했다.
이어 김동현은 태진아에 대해 "9살때 30만원이라는 큰돈을 받아 기억에 남는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김구라는 "이루가 아버지에게 잘한다"며 효자라고 언급했다. 이어 김구라는 김동현에게 "너 나이에 아직은 (그런걸) 기대하면 안되지"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동현은 인터뷰에서 "이루 아저씨"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태진아와 이루는 숯가바 찜질방에 먼저 도착해 쉬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구라와 김동현이 도착했고 태진아는 김동현에게 용돈을 건내주려고 하자 김구라는 이를 거절하려고 했다.
이를 본 김구라는 "이루에게도 용돈을 줘야되겠네"라고 말한 후 "나이가 그래서 좀 그러네"라고 덧붙였다. 김동현은 "스무살이 지나서 명절에도 용돈을 못 받는다"고 말하자 이를 들은 태진아는 "나한테 맨날와"라고 농담을 건넸다.
이어 태진아는 찜질방에 앉아 있는 아주머니들에게 김동현, 이루, 김구라를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김동현은 "태진아 아저씨가 거기 계신분들이랑 친하신줄 알았어요"라고 말했다.
[사진 = 채널A '아빠본색' 빙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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