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는 "10일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KLPGA 회원을 대상으로 ‘2019 개정 골프 룰 이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KLPGA는 2019년 첫 대회로 열린 ‘대만여자오픈 with SBS Golf’에서 개정 룰 교육을 제공하고, 2월 22일에 두 번째로 실시한 교육 이후 꾸준히 룰 교육을 진행해왔다.
KLPGA는 "회원 맞춤형 교육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세 번째 열린 이번 교육에도 회원들이 참석해 학구열을 불태웠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2일과 9일 양 일에 걸쳐 열린 ‘KLPGA PT(Physical Training) 과정’도 함께 진행됐다. PT 교육에서는 골프에 적합한 체력 트레이닝의 원리 및 설계 방법, 골프에 적합한 목적·부위별 트레이닝 실습, 경기력 향상을 위한 컨디션 관리법, 과학적인 훈련계획 수립방법 등 회원들의 훈련에 도움을 주기 위한 다양한 이론교육과 실습이 진행됐다.
KLPGA는 "회원 교육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룰 교육과 PT 과정과 같은 골프 관련 교육뿐만 아니라, 회원들의 문화 및 교양 교육을 위해 지난 5월에는 롯데백화점 문화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는 등 회원 교육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고 했다.
[사진 = KLPGA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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