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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제작진이 이연서(신혜선)과 천사 단(김명수)의 커플 사진을 13일 공개했다. 신부, 신랑을 연상하게 하는 이연서와 단의 커플샷이다. 애절했던 극 중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이들의 행복한 모습이 과연 어떤 의미를 갖는 장면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단, 하나의 사랑' 제작진은 "연서와 단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 나아간다. 연서와 단이 어떤 만남을 이어갈지, 오늘(13일) 방송될 단연 커플의 이야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15, 16회 13일 밤 10시 방송.
[사진 = KBS 2TV '단, 하나의 사랑'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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