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빅마마 이지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앞서 4월 이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임신 사실을 밝혔다. 그는 "우리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아기 천사가 왔다. 환영해, 설렘아!"라고 알렸다.
이어 "둘째 맘(엄마) 당첨"이라며 "연년생이라, 잘 해낼 수 있겠지.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는 입덧과의 고독한 공존. 추웠다, 더웠다. 두통의 일상화. 매일 멀미 느낌. 노래할 때 나아지는 신기한 증상. 예민 체질 맘. 그래도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는지 대충 짐작은 할 수 있으니 처음보다는 좀 더 안심"이라고 심경을 드러냈다.
이지영은 "신의 축복"이라며 "우주의 선물. 사랑, 감사, 축복"이라고 두 자녀의 엄마가 되는 기쁨을 표출했다.
그는 지난 2016년 7월 회사원과 1년 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지난해 7월 첫재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오는 11월께 둘째를 출산할 예정이다.
[사진 = 빅마마 이지영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