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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가수 헨리가 일본 개그우먼 와타나베 나오미와의 친목을 뽐냈다.
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타나베 나오미와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헨리와 와타나베 나오미가 이탈리아에서 열린 한 패션쇼에 참석해 손을 잡고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헨리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 = 헨리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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