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LG 주전포수 유강남이 14일 두산전서 1군에 돌아온다.
유강남은 우측 손목 굴곡근 건염으로 5월 31일 NC전을 끝으로 1군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이후 휴식과 치료를 받다 12일 고양 다이노스와의 퓨처스리그에 출전,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류중일 감독은 곧바로 1군 복귀 지시를 할 듯하다.
류 감독은 13일 잠실 롯데전을 앞두고 "유강남은 내일 1군에 등록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유강남은 올 시즌 56경기서 타율 0.266 6홈런 21타점 21득점했다. LG는 14~16일 두산과 주말 3연전을 갖는다. 상황에 따라 2위 두산을 크게 압박할 수 있다.
[유강남.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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