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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존 윅’ 시리즈의 키아누 리브스가 ‘토이 스토리4’에서 허세충만 캐릭터를 맡아 폭소를 선사한다.
그는 이 영화에서 허세충만 라이더 듀크 카붐 역을 맡았다. 튜크 카붐은 1970년대 캐나다의 위대한 스턴트맨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피규어 장난감이다.
초강력 카붐 액션 오토바이를 타고 TV광고처럼 멋진 포즈로 화려하게 날아오르는 모습을 꿈꾸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못한 캐릭터로, 키아누 리브스의 코믹스러운 목소리 연기가 폭소를 자아낸다.
‘토이 스토리4’는 6월 20일 개봉한다.
[사진 = AFP/BB NEWS,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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