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신민아가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으로 연기 활동에 나선 가운데 김우빈과의 애정전선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신민아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보좌관’ 제작발표회에 출연해 여전한 여신 미모를 뽐냈다.
이러한 가운데 김우빈과 신민아는 최근 성북동의 한 맛집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1월 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우빈과 신민아의 호주 데이트 사진이 올라와 주목을 끌었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탁 트인 식당에서 주위의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고 편안하게 식사를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선 신민아가 김우빈의 팔짱을 끼고 걸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둘 모두 흰색 옷을 입고 있었다.
이들은 지난 2015년 7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4년째 열애를 키워가고 있다.
김우빈은 2017년 최동훈 감독의 영화 '도청'을 준비하던 중 비인두암 판정을 받은 뒤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건강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김우빈과 신민아가 맛집 데이트를 즐겼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은 “김우빈씨 복귀를 기다릴게요.얼른 오세요” “신민아는 볼수록 마음이 이쁜 듯” 등의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