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MAX FC가 MAX FC 19를 앞두고 맥스엔젤 2명을 새롭게 영입했다.
국내 최대 입식격투기 단체 MAX FC는 20일 "오는 22일 전라북도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MAX FC 19 대회의 라운드걸 역할을 하는 맥스엔젤로 기존 양혜원, 오아희에 이어 정다정과 류하연이 합류한다"고 밝혔다. 정다정, 류하연은 이번 MAX FC 무대를 통해 처음으로 라운드걸에 도전한다.
정다정은 치어리더 출신 모델로 프로농구팀 서울 삼성과 창원 LG, 프로배구팀 삼성화재와 KGC인삼공사 및 도로공사, 프로야구팀 NC 다이노스 등에서 활동한 바 있다.
류하연은 레이싱모델 출신으로 레이싱 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사에서 모델과 MC로 활약했다. 2019 서울모터쇼 NIU MC, 2019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포디움팀 개막전에서 활약했으며, XTM '어른남자들의 놀이법' COEX 인터뷰, MC 등으로 활동했다.
라운드걸 데뷔를 앞둔 정다정은 "MAX FC에 합류하게 돼 매우 영광이고, 많이 설렌다. 열심히 해서 MAX FC를 빛낼 수 있도록 하겠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류하연은 MAX FC 17회를 직접 관전했을 정도로 격투기 팬이다. 류하연은 "MAX FC에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다. 무엇보다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다 가까이 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 열심히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새로운 맥스엔젤이 된 정다정, 류하연이 합류하는 'MAXFC 19'는 TV스포츠채널 IB 스포츠와 네이버 스포츠TV를 통해 오후 7시부터 생중계된다.
[정다정(상), 류하연(하). 사진 = MAX FC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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