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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불청' 김성국이 강수지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16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여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강수지가 깜짝 등장했다. 강수지는 곳곳을 둘러보며 추억에 잠겼다.
강수지를 본 김성국과 박선영은 반가워했다. 김성국은 "누나 왔어?"라며 반겼다. 박선영은 "언니만 온 거야? 오빠는?"이라고 물었다. 강수지는 "오빠는 녹화하러 갔어"라고 답했다.
김성국은 "시집 간 누나가 친정 놀러 온 느낌"이라고 말했다. 강수지는 "그게 맞네"라고 전했다. 김성국은 "기분 되게 이상하다"며 "좋다. 맨날 오라고 해도 안 올 것처럼 이야기하더니. 누나 이렇게 사람들 만나지 말자. 들어가 있자"고 서프라이즈를 제안했다. 강수지는 제안에 반대했다.
한편 강수지는 지난 2016년 4월 '불타는 청춘'에 함께 출연한 김국진과 2018년 5월 결혼했다.
[사진 = 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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